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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남학생 가정형Wee센터 사제동행 찬사
사제동행힐링투어로드스쿨장학금전달 등 방문기관들 줄이어
2021-12-02 오후 3:58:10 참살이 mail yongsu530@hanmail.net



    설태환(승리체육사)대표가 남학생 가정형Wee센터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학교와 가정에서 위기를 맞고 있는 남학생들을 보호하는 전남도교육청 남학생 가정형Wee센터가 사제동행, 힐링투어, 로드스쿨 및 장학금전달 등을 통해 주위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2, 전남도교육청 남학생 가정형Wee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4, 사제동행 힐링투어를 지리산 뱀사골계곡으로 가을 체험학습을 다녀왔다고 했다.

     

    이날 힐링투어는 학생 6명과 교사 6명 총12명으로 위기 극복과 자신감을 갖게하는 체험으로 심신 수련에 큰 도움을 주는 학습이다. 또 전남도교육청 남학생 가정형Wee센터의 맞춤형 교육과정은 상호 관계 회복 등 호연지기를 통한 체험학습이다.

     

    게다가 지난달 15일부터 18일까지 로드스쿨(체험활동)을 시행했었다. 이에 대해 학생들은 “34일 동안 보고, 듣고, 느낌의 체험학습이었다비행기를 타보지 못한 학생들에게 신기한 교육력을 보여 주었다고 했다.

     

    2일, 위기가정에 처한 남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주위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설태환 대표(승리체육사)는 위기 학생에게 500,000원을 전달하면서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이외에도 전남도교육청 남학생 가정형Wee센터는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귤과 기념품 등을 전달해 주었다. 게다가 학교시설이용 등 주민들과 다양한 시간을 보내, 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이를 주관한 전남도교육청 이병삼 민주시민교육과장과 일선에서 지도한 정필환 장학관, 박영숙 장학사는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아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특히 이들은 위기 가정학생들과 마을주민들 간의 유대강화를 위해 정성을 쏟고 있는 실정이다.

     

    쌍지마을에 살고있는 백모씨(마을이장, 70)전남도 교육청 남학생 가정형Wee센터가 들어선 이후 마을 분위기가 달라졌다위기학생들과 교사를 비롯해 다 함께 하는 시간들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했다.

     

    또 낙안면에 거주하고 있는 김 모씨(, 68)현 사회의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위기의 학생들을 위한 도교육청의 지원사업에 찬사를 보낸다조용하고 경치 좋은 순천시 상사면 쌍지뜰에 남학생 가정형Wee센터가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신민호 도의원은 위기가정과 학교부적응학생을 위한 가정형Wee센터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도교육청을 비롯한 도민들의 관심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를 지켜본 순천지원청을 비롯한 곡성교육지원청, 광양교육지원청, 충남논산계룡지원청, 남원교육지원청 등에서 이곳 전남도교육청 남학생 가정형Wee센터를 방문하였으며, 전남 함평교육지원청은 오는 8일에 방문할 예정이다.

    <저작권자©참살이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1-12-02 14:27 송고 2021-12-02 15:58 편집
    전남도교육청 남학생 가정형Wee센터 “사제동행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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