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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항 활성화 및 중장기 발전방안’교육 병행 -
광양시는 4일 오전 9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공무원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올해 더 큰 광양으로 도약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직원 상호간 신년하례, 공무원 헌장 및 실천 강령 낭독,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정현복 광양시장은 ▲경쟁력 강화로 활기찬 도시 ▲시민이 행복한 보육, 교육, 복지 도시 ▲감성 있는 문화․예술․관광 도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녹색생태도시 ▲ 경쟁력 있는 부자 농촌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정책 실현 위한 재정확충과 소통과 공감, 화합의 열린 시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정 시장은 “올해야 말로 우리들의 희망과 노력이 결실을 맺어 더 큰 광양으로 도약할 수 있는 가슴 벅찬 한해가 될 것”이라며, “올해는 시 역점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난해까지 다져온 성장 발전 기반들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 가능한 비전과 꿈을 현실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무식 후에는 올해 광양항 개항 30주년을 기념하며 정부에서 발표한 ‘광양항 활성화 및 중장기 발전방안’에 대한 김영관 투자유치과장의 설명도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광양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정부의 광양항 발전 전략에 발맞춰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추진전략을 만들어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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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5 09:3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