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와 지역관광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관내 우수한 숙박, 음식, 쇼핑 업소를 선정 정원박람회 공식 지정업소로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공식지정업소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대상은 관련법에 의거 최근 2년 이내에 영업정지 이상의 법규위반이 없는 업소이며 음식점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운영한 업소이어야 한다.
접수는 순천시 홈페이지(http://www.sc.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우편 또는 팩스,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박람회지원과(749-4467~9)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시는 현장심사를 거쳐 9월중 공식 지정업소를 최종 선정 발표할 예정이며 지정 업소로 선정되면 공공요금 지원, 지정현판 제공,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등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지정업소로 선정되면 관광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관내 우수한 업소가 신청하여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여수엑스포지정업소로 98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문서비스 친절교육, 위생 지도 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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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8 22:0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