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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 일 미래융합페스티벌 “성황”
2021 동아시아 문화도시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
2021-08-30 오후 3:37:00 참살이 mail yongsu530@hanmail.net



                                             한국 전치규 작가의 "대자연 네트워크"


    생태를 기반으로 한 문화, 역사, 예술과 기술의 융복합 전시


    2021 동아시아 문화도시 한국 순천에서 전시한 한, 중, 일 미래융합 페스티벌이 막을 내렸다. 생태를 기반으로  문화 역사 예술 과학을 융복합 한 전시행사는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에 걸쳐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애서 펼쳐졌다.


    특히 코로나19의 정국에서도 2,000 여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갔으며, “문화의 확장- 생태만물상” 전시주제를 돋보였다. 게다가 생태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순천에서의 한, 중, 일 문화, 역사, 예술과 기술의 융복합 등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호평을 샀다. 



      순천 장안순 화가의 "붉은 갈대"


    주요내용을 보면 제1전시관은 순천의 역사와 미래를 여는 ‘지역작가 초대전’이고, 2전시관은 생태복원력을 여는 한중일 메인작가 초대전이다. 또 3전시관은 은가비(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다)를 여는 아트와 테크 전시이며 4전시관은 한중일 차 문화 교류대전을 여는 동아시아 문화도시 티 카니발 전시장이다.


    전시관을 살펴보면 제1전시관은 첫 번째로 김만옥 화가의 ‘순천의 역사’를 그린 그림들이 선보이고 있다. 두 번째로 장안순 화가의 순천을 상징하는 ‘붉은 갈대’와 ‘붉은 두루미’가 전시 됐다. 세 번째는 위수환 작가의 환경을 아픔의 묘사한 ‘미로’가 전시됐다. 네 번째는 한임수 화가의 ‘붉은 갯벌, 순천만의 오후’가 전시됐다. 다섯 번째로 (사)순천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미술협회 순천지부- 순천미술협회 50년사가 전시됐다. 여섯 번째로 2021 조강훈 아트스튜디오 기획 영상 ‘동아시아, 평화의 조각과 순천만, 동아시아를 품다’가 전시됐다.

    제2전시관은 생태복원력을 상징하는 한중일 메인작가 초대전이 펼쳐졌다. 첫 번째로 한국 권치규 작가의 ‘대자연 네트워크’의 작품이 선보였으며, 인샤오핑 중국작가를 비롯한 일본작가의 작품들이 전시됐다.

    제3전시관은 은가비를 상징한 아트와 테크가 전시됐다. 김동현 작가의 ‘물대위법’을 비롯한 ‘그레이코드의 지인’, 순천대학교 만화 애나메이션의 ‘한국지의류연구’ 맹욱재의 ‘섬’ 등이 전시됐다.  

    제4전시관은 동아시아 문화도시 티 카니발로 한중일 차 문화교류대전이 펼쳐졌다. 이상협의 ‘인내의 두드림을 비롯한 이방자 여사의 왕실 유물전과 한국, 중국, 일본의 전통다실 등이 선보였다.
       
    한편 이 행사는 2012년 5월, 제4회 한, 중, 일 문화장관회의에서 협의한 3개국 문화교류 사업으로 2014년 ‘동아시아 문화도시’행사로 열매를 맺었었다. 따라서 올 동아시아 문화도시는 한국 순천, 중국 소흥, 일본 기타큐수다. 더욱이 순천은 세계최초로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을 받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존지역 생태문화도시로써 세계인들의 관심도시다. 생태를 테마로 자연과 예술의 융합은 시공간을 초월해 펼쳐지며 서로가 문화적 교감을 나눈다.

    서울에서 아이들과 함께 왔다는 송 아람씨(42세, 여)는 “4차원의 산업사회를 직감하는 작품들이 서보였다.”며 “미래를 여는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산교육이었다.”고 했다. 또 송 씨는 차갑고 강직한 철로 생태의 생명력을 표현한 권치규 작가의 대형설치작품 ‘대자연 네트워크’가 압도적이었다고 했다.


    게다가 부산에 살고 있는 정 모씨는( 58세 남)는 한중일 3국의 공통문화 코드인 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다실을 볼 수 있었다.“며 ”미래지향의 차 도구를 작업하는 최고의 공예작가 3인3색 전이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관람객들은 “은가비의 ‘아트와 테크의 만남’과 ‘이방자 여사의 유물전’이 흥미로웠다”며 “3국의 역사를 알고 미래융합을 지향하는 작품들이 선보였다. 호평했다. 

    <저작권자©참살이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1-08-30 07:41 송고 2021-08-30 15:37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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