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예산연구회위촉장[1]
순천시가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자문을 위해 예산 연구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예산 연구회는 재정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 대표, 예산관련 업무 종사자 등 7명으로 구성되었다.
시는 22일 주민참여 예산 연구회 구성 회의를 갖고 위촉장 전달 및 주민참여 예산 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연구회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조충훈 시장은 지방자치시대에는 시민들의 역할과 참여 의식이 중요다고 강조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주민참여 예산 연구회는 앞으로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안 연구, 주민참여 예산제 역기능 해소 방안 강구, 의회와의 원활한 협조방안 모색, 주민참여 예산 제도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연구하게 된다.
한편, 시는 지난 2005년부터 주민참여 예산 제도를 도입하고 운영해 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건전하고 투명한 예산 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사이버 예산학교, 찾아가는 예산설명회, 예산낭비 신고센터, 예산 재정정보 공개방 등 주민참여 예산 종합 운영계획을 마련 추진하고 있다.
주민참여예산연구회회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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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3 02:4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