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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기 여가수 출신 ‘첨밀밀’ 헤라, 울산교통방송 ‘행복한 전화 노래방’ 출연
다문화의 디바 가수 헤라(HERA. 한국명 원천)가 울산 MBC 라디오방송과 지난 13일 오후 5시 TBN 울산교통방송 ‘일요특급, 행복한 전화 노래방’에 출연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헤라는 울산교통방송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첨밀밀’과 발라드 곡 ‘나예요’를 불러 시청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진행은 아나운스 하지백, 김초희와 함께 했으며, (+코드) ‘일요특급, 행복한 전화 노래방’ 프로그램에서 한 시간 동안 울산 팬들과 함께했다.
14년전 중국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헤라’는 다문화가족들의 아픔과 상처를 노래와 자작시 (독도사랑 대한민국사랑)로 무궁화 꽃을 피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다문화인 최초로 본적지를 ‘독도’로 이적하여 독도 지키기 운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으며,
150만 다문화인들에게 우리나라 역사문화 체험과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몸소 실천하여 다문화인들에게 본보기가 되겠다고 말했다.
현재 헤라는 (사)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 2011년 여성가족부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장관위촉), (사)세계문인협회, (사)한국언론사협회 홍보대사, 독도사랑 문학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최초 다문화가정 전국노래자랑 MC로 5월부터 방송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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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09:0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