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업무보고회
보성군수 권한대행 신명수 부군수가 지난 1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현안업무 보고회’를 주재 실과소장으로부터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 받고 보성군정 전반에 대한 총체적인 중간점검을 실시했다.
보고회는 민선5기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사업, 주요업무, 신규시책 등 87개 현안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인구5만 회복 ▲ 정부3.0 평가대비 준비태세 확립 ▲ 관광녹차 생태공원 조성사업 ▲제암산 건강관리센터 건립 ▲해양복합레저공간 조성사업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사업 ▲벌교5일시장 현대화사업 ▲보성읍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청소년수련원 및 천문과학관 건립사업 ▲벌교 스포츠센터 조성사업 ▲100세 건강행복교실 운영 ▲우량씨감자 생산사업 ▲녹차미인 보성쌀 명품 브랜드 육성 등 현안업무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또한 실과소장을 중심으로 모든 직원들이 역량을 집중해 2014년 주요 현안사업들이 순조롭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 공직자의 엄정한 선거중립으로 올바른 선거문화를 정착시켜 다가올 민선 6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결의를 했다.
신명수 권한대행은 “정부3.0을 행정의 모든 분야에 적용함으로써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올해는 정부3.0 추진 2년차로 일상생활 속에서 군민이 체감하고, 군민입장에서 소통하는 보성군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각종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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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9 08:2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