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본부
순천대학교(총장 송영무)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3년도 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되었다.
순천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센터장 장미경)는 광주․전남지역에서 국립대학 중 유일하게 여대생커리어개발 ‘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순천대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여성의 젠더의식강화와 젠더파트너십 훈련을 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능력훈련, 새내기 CEO 창업 프로그램 개발, 예비여대생 진로교육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순천대는 2008년부터 6년 연속 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로부터 여대생커리어개발 전문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3년도 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사업은 여성가족부가 성차별적인 취업 현실, 경력단절 문제 등 여성이 갖는 취업의 구조적 장애 요인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국 대학 중에서 센터지원 17개 대학, 프로그램지원 23개 대학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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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1 09:5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