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회 김대희 의장은 오늘(24일) 진안군에서 개최한 전라북도 시·군의회의장단 협의회에 참석 전주시의회 이명연회장 및 14개 시·군의장단에게 정원박람회 성공개최 및 입장권 구매를 홍보한 결과 전라북도 시·군의장단은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 자리에서 진안군(군수 송영선)은 직원들의 벤치마킹을 위해 입장권 500매를 구매약정하고, 장수군 의회도 입장권 500매를 구매하기로 약정체결하였다.
그리고 고창군, 정읍시, 임실군의회에서는 다음주중으로 순천만과 순천시를 방문하기로 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회의장에 취재온 KBS, MBC, JTV 전북의 지역방송사에서도 정원박람회에 큰 관심을 가지고 취재의사를 밝혔다.
김대희 의장은 “순천의 희망이자 미래인 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집행부와 의회가 별개일 수 없다”며 “앞으로도 박람회 개최전까지 지속적인 박람회 홍보활동 추진할 계획이다”고 했다.
순천시의회는 타 시군의회가 박람회 관람을 위한 방문시 불편함이 없도록 안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저작권자©참살이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3-01-24 22:3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