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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오는 17일 문화건강센터에서 국제교류 우호도시인 프랑스 낭트시 스케네 공연단을 초청하여 ‘쥘베른과 추억의 타임머신’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쥘베른과 추억의 타임머신’은 쥘베른의 공상과학소설로 아동시절과 청소년시절의 추억을 음악과 소리, 시각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여행으로 초대하는 창작 작품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어린 시절에 살던 지역의 강, 낭트 항구, 3개의 돛대, 바다의 유혹 등 기이한 이야기들을 찾아 제공한다.
프랑스 스케네 공연단은 유명한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클라리넷, 비올라, 메조 소프라노, 나레이터 등으로 구성되어 독창적인 음악 연주를 나레이터의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게 번역하여 전달한다.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전대미문의 목소리, 사중주 음악 등 프랑스의 훌륭한 음악가들과 함께 공상과학소설의 대부인 쥘베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어 학생들에게는 신기한 경험이 되고 일반인들도 추억을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회관(☏749-3516)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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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2 09:3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