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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서면 시정멘토단(회장 이만천)은 지난 1일 서면 행정복지센터 버스승강장 앞에서 새 봄 맞이 봄꽃 식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서면 시정멘토단 소속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198㎡(60평) 규모로 화단을 조성하여 가자니아, 메리골드 등 봄꽃 5종 3,000주와 수국 100주를 식재하였다.
서면 시정 멘토단은 양성평등 명예면장으로 구성된 서면지역 봉사 단체로, 감자 나눔 행사, 취약계층 안부살피기 등 각종 봉사활동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만천 회장은 “서면 행정복지센터 버스승강장 앞 봄꽃 식재로 시민에게 깨끗한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도심 구석구석 정원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창영 서면장은 “매년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는 시정 멘토단에 감사드린다.”라며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에 발맞춰 다양한 정원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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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6 22:0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