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_제1회_국제교류도시_심포지엄1
- 참가도시 문화․관광 우수사례 광양시에 접목 -
광양시가 6개국 10개 국제교류도시와 문화․관광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시는 오는 7일(수) 13:00 월드마린센터 2층 국제회의실에서 『광양시 국제교류도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국제도시 간 문화․관광분야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 중국,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미국 등 6개국 10개 도시가 참여하며, 광양시와 각 기관․단체 관계자, 민관학연 국제교류 및 문화․관광 분야 전문가, 통역자원봉사자, 언론매체,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제교류도시 간 문화예술 및 관광교류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제교류 도시 간 문화예술과 관광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또 각 참가 도시별 문화예술정책 추진현황과 국제 교류도시와 문화예술교류 추진 우수사례, 관광정책 추진현황과 해외 관광객 유치 및 관광교류 추진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시간도 갖는다.
김영관 철강항만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으로 향후 광양시의 문화예술 산업 발전과 해외 관광객 유치 등 미래 지향적인 국제교류 사업을 모색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각 도시의 문화․관광분야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참신한 아이디어를 우리시에 접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의 부대행사로 10월 6일(화) 저녁 7시 30분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한·중·필리핀 전통 민속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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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5 10:1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