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특산물%20판매촉진%20업무협약1
순천시는 7일 홈플러스 조례점에서 조충훈 시장, 박상곤 홈플러스 순천점장, 김선일 한국매실사업단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지역 농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순천시는 농특산물 생산 정보 제공 및 판촉행사 기반을 구축하고, 홈플러스는 순천 생산 농특산물의 마케팅 활동과 우수 농특산물 전국 매장 입점 확대를 추진한다. 또, 한국매실사업단에서는 농특산물의 원활한 공급과 판촉행사를 지원한다.
홈플러스 입점품목은 오이, 토마토 등 농산물과 시의 대표적인 특산품목인 매실을 원료로 농식품부 지역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 지원으로 생산한 초코크런치, 소금, 마스크팩 등 가공상품이다.
홈플러스는 이날 협약을 계기로 향후 순천 농특산물의 지속적인 입점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조충훈 시장은 “제1호 국가정원 도시 순천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이 전국의 소비자들이 믿고 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상곤 홈플러스 순천점장은 “순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고객이 신뢰감을 갖고 구매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판촉행사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참살이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7-04-10 18:5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