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1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보건소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의료, 식음료, 방역 ‘1·4·5담당제’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스숍은 ‘지구의 정원, 순천만’이란 주제로 오는 4월 20일 개최되는 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응급의료, 식음료, 숙박, 감염병, 방역 등의 운영체계를 사전 점검했다.
특히 식음료 안전관리, 위생민원 발생 시 신속조치, 응급의료체계 구축, 빈틈없는 감염병 관리, 효율적인 방역시스템 및 관광객 안전관리에 대한 직원 토론의. 장을 마련 아이디어를 교환했다.
또한 보건소 직원 1인이 4개 숙박업소와 5개 식당을 지도 담당하는 시책인 「1·4·5 담당제 실행 계획」과 「보건소 종합상황본부 설치·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을 보건소 98명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 정원박람회 성공 기최에 대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1·4·5 담당제」실시를 통해 권역별, 업소별로 담당공무원을 배치 책임을 부여, 바가지요금 및 위생 청결상태 등 24시간 밀착 지도를 통해 자발적인 개선과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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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8 20:5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