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_한려동성금전달
여수항도선사회(회장 황성현)가 지난 26일(목) 오전 10시 한려동 소재 동광교회 소예배실에서 개최된 ‘시민과의 대화’ 현장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한려동에 따르면 이날 김충석 여수시장과 여수시의회 김영규 의장, 김성식 시의원, 김용덕 주민자치위원장 등 내외 귀빈 및 주빈이 지켜보는 가운데 동절기 특별 성금 1천만 원을 한려동에 전달했다.
센터는 이 후원금을 저소득층 중, 고등학생 입학자 20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총 4백2십 만원을 교복비로 지원할 예정이며, 나머지 5백8십여만 원은 홀로 사는 노인 가구 등 저소득층 10가구의 지붕수리와 도배∙장판교체 등 집수리에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여수항도선사회는 여수, 광양항에 입항하는 선박에 대하여 안전하게 귀항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체로 지난 2004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365사랑나눔성금을 후원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운동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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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 07:5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