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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은 교통 봉사대 정원박람회 홍보]
바른 교통 문화 정착과 이웃 봉사 활동에 앞장서 온 운수업 종사자들이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최근 서울교통회관에서 `전국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의 박람회 홍보위원 위촉식을 갖고 각 지역 지대장 및 임원 5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지난 1986년 설립한 교통봉사대는 전국적으로 1만5000여명의 회원들이 택시 등 각종 운수업에 종사하면서 교통안전 캠페인과 심장병 어린이 및 소년소녀 가장 돕기, 거동이 불편한 사람 우선 차 태워주기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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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앞으로 2013정원박람회 홍보물을 자신들의 차량 안에 비치해 승객들을 상대로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조직위는 사랑실은 교통봉사대가 홍보위원 등 홍보 활동단으로 정식 출범함에 따라 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전국적인 홍보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보고 있다.
위촉식이 끝난 후 전국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서울 시내와 전국 교속도로 휴게소 등지에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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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2 11:01 송고
2013-03-12 11:02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