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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영남면 우천리 ‘푸른초장그룹홈’ 찾아 봉사활동 가져 -
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는 지난 9월 28일 영남면 우천리에 위치한 결손가정 아동 수용시설인 ‘푸른초장그룸홈’을 찾아 생활환경정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1년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8가지 중 고흥지사 관내 지역실정에 맞는 농어촌지역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 농어촌장애인 도우미, 독거노인 도우미, 내고향물살리기 운동, 조손가정과 편부모 가정 지원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학습하는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는 등 광범위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농어촌공사는 농어업·농어촌의 가치를 새롭게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고흥지역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있어 농어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기업의 사명으로 여기고 사회공헌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날 자체 구성되어 참여한 고흥지사 ‘희망나누미봉사대‘ 는 남·여 역할분담을 통해 여성봉사대원은 아동시설 생활관 의류 정리 등 청소를 실시하였으며, 남성봉사대원은 다용도시설 대청소와 주변 환경정리를 실시하였다.
고흥지사는 나눔경영 실천을 통해 취약한 환경에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농어촌지역 소외계층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등 안정된 생활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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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30 07:4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