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영상위원회는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맞아 여수, 순천, 광양에서 촬영된 영화와 영화촬영지를 소개하는 씨네투어 가이드 맵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씨네투어 가이드맵은 영화 고지전, 이끼, 타짜등 대표적인 한국영화를 촬영한 남도지역의 숨어있는 촬영지를 관광객들이 쉽게 확인하고 찾아갈 수 있도록 만든 관광지도이다.
또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지도 속 QR코드를 찍으면 자세한 영화소개와 정확한 위치확인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보시는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영상위 관계자는 씨네투어 가이드맵을 통해 영화촬영지로도 유명한 우리지역의 명소를 더 많이 알리고 국제행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씨네투어 가이드맵은 여수,순천,광양 3개시의 기차역을 비롯해 관광안내소, 시티투어 출발지와 주요관광지 입구에서 무료로 배포하며 전남영상위원회(061-744-2271)에 문의하면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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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8 08:1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