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새 배너 / 순천시의회 새 배너
전체기사 포토영상 오피니언 들길산책 인물동정 지역광장
최종편집시각 : 2025.02.24 (월요일) 08:23
전체기사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순천시 행복동 인기 벤치마킹...줄이어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1동과 서구 아미동, 행복동 벤치마킹 위해 순천시 방문
2015-11-13 오전 9:24:12 참살이 mail yongsu530@hanmail.net


    11.12_행복동_벤치마킹사진


    전국 최초로 주민 주도 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선도 모델로 추진하고 있는 순천시의 행복동이 전국 우수 사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에는 부산의 해운대구 중1동, 서구 아미동의 주민과 공무원 50여명이 행복동을 벤치마킹하기 위하여 순천시(시장 조충훈)를 방문했다.

    행복동은 행정과 주민이 협력하여 지역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복지+보건 통합서비스 모델로써 2014년에 문을 연 풍덕동, 매곡동, 향동 3개소에 2015년 저전동, 조곡동, 서면, 해룡면 4개소를 추가하여 현재 총 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벤치마킹은 광역지자체 중 가장 큰 부산시가 순천시의 행복동을 복지 민관 협력 부문 우수 사례로 꼽으면서 마련되었다.
    이날 방문단은 시청 소회의실에서 행복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홍보 동영상을 시청한 후 행복동과 행복주치의가 운영되는 생목동 경로당으로 이동하여 민관이 협력하고 소통하며 운영되는 순천시의 복지서비스 현장을 방문하였다.

    또한 대한민국 국가정원 1호로 지정된 순천만국가정원도 함께 견학하는 등 순천시의 다양한 시책을 경험하였다.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한 윤지선 아미동복지협의체위원장은 “사례관리사와 방문간호사가 취약계층을 돌보고, 주민이 스스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지속적인 자원 연계를 해나가는 행복동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아주 귀중한 시간이었으며 순천시의 행복동이 스승이 되어 부산의 복지가 한층 업그레이드 될 날을 기대해 본다면서 바쁜 시간 중에도 환대 해주시고, 현장 방문 등 여러모로 협조해 주신 순천시청 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참살이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5-11-13 09:24 송고
    순천시 행복동 인기 벤치마킹...줄이어
    최근기사
    새 배너 뉴스앵키
    참살이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방침
    참살이뉴스 사업자등록번호 : 416-14-38538 / 등록번호 : 전남 아 00078 / 발행일 : 2008년 6월 1일
    전남 순천시 연향동 장자보3길 28 T : 061) 746-3223 / 운영 : 김옥수 / 발행 ·편집 : 김용수 / 청소년보호책임 : 김영문
    yongsu530@hanmail.net yongsu530@naver.com Make by thesc.kr(scn.kr)
    Copyright 참살이뉴스. All Right R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