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1.JPG)
다문화센터홍보자료(소비자피해예방교육)_1
고흥군다문화가족원센터(센터장 황상철)는 지난 29일 한국부인회(소비자 고발센터) 순천시지회(강사 박녕서)을 연계하여 결혼이민자 20명을 대상으로 소비자피해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소비자피해예방교육은 결혼이민자들의 소비생활향상을 도모하며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시키고 날로 증가하고 있는 소비자 피해문제를 결혼이민자들 스스로 해결하고 소비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결혼이민자들이 알기 쉽게 소비자피해사례를 들어가면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소비자로서 물건을 구입한 후 소비관련 문제가 발생하였을 시 소비자원과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받음으로써 실생활에서 알지 못한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황상철 센터장은 “이번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들 스스로 정당한 소비자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다할 수 있고 소비자 피해에 대한 대응능력 함양을 통해 건전한 소비문화를 정착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종합적인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참살이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09-01 07:4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