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장학금_기탁(유니테크)
광양시에 따르면 2월 2일(목) (주)유니테크(대표:김승겸)에서 (재)백운장학회에 장학기금 일천만원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유니테크 김승겸 대표는 “경영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역 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경영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지난 1992년에 국내 유일의 환경화학 전문업체로 설립된 (주)유니테크는 경기도 평택시에 본사를, 서울과 광양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유니테크는 국내 유수의 대학 및 연구소와의 산·학·연 기술협력 시스템을 갖추고 명실공히 환경종합병원으로서 각종 오염된 물의 처리에 소임을 다하고 있으며 2011년 말 여수에 국가산업 단지에 제2공장을 설립, 연산 15만톤의 생산체제를 갖춤으로써 국내 환경화학 솔루션의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재)백운장학회는 1991년 설립되어 시 출연, 기업체․시민의 자발적인 기탁으로 172억원이 조성되어 장학금으로 지금까지 2,558명에게 37억원을 지급하였다.
<저작권자©참살이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2-02-03 07:5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