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노인보호전문기관, '경로사친 敬老思親 선포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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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는 향후 직원들의 근무 자세와 방향을 ‘경로사친(敬老思親)’으로 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선포식을 가졌다.
임동규 전라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장은 “어르신들을 내 부모처럼 생각하고 공경하는 자세로 근무에 임하며 ‘경로사친(敬老思親)’ 사상을 전남동부권 전체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 하고자 한다.” 라고 밝혔다.
전라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은 2004년 9월에 개소하여 노인학대 예방 및 근절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실천해 왔으며, 2013년 현재 전라남도 동부권 11개 시ㆍ군을 관할하고 있으며 교육, 홍보, 상담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노인학대 신고ㆍ상담 전화는 전국 어디서나 ‘1577-1389’이며, 24시간 운영 중에 있다.
ㅇ 선포일시 : 2013. 10. 8(화) 10:00
ㅇ 장 소 : 전남노인보호전문기관 교육실
ㅇ 참 여 자 : 전라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직원 일동
ㅇ 선포주제 : 젊음의 패기와 노년의 연륜이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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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0 09:54 송고